01 — 지금 / 2026.10
누구나 스스로 진정으로 원하는 가치를 위해 살아갈 수 있도록. 그걸 돕고 싶다.

생각하고 있는 것
돕는 방법은 보여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내 가치를 쫓으며 즐겁게 사는 모습을 보고, 누군가 한 번이라도 더 ‘나는 뭘 하고 싶은 거지’ 하고 스스로 물어보게 되면 좋겠다.
내가 찾은 답은 ‘즐겁게’다.
PROJECT
Second Brain
있는 그대로의 나로 살기 위해 만드는 조수. 나와 같은 가치를 갖고, 내가 약한 곳은 다른 기질로 채워 준다.
YOUTUBE
面白そうだから
‘재밌어 보여서’ 골라 온 선택들이 쌓여서, 정말 하고 싶은 걸 하며 살 수 있는 문 앞까지 왔다. 일본어로 만든다. EP01 준비 중.
02 — 여기까지
지금의 생각은, 어디서 왔는가.
2023
개인 프로젝트, 그리고 백엔드 인턴
AI가 있으면 뭐든 할 수 있게 되겠다.
정말 잘하고 싶은 걸 찾으러 나섰다.
2023-a

My Asset Manager (개인 프로젝트)
My Asset Manager →대학 교수님의 특강에서 만든 개인 프로젝트. ChatGPT로 내가 모르던 기술에 얼마나 잘 적응할 수 있는지 시험해 보고 싶었다.
그 교수님이 인턴을 추천해 주셨다.
2023-b

everyai — 교수님이 추천해 주신 백엔드 인턴
EveryAI - AI 작품·서비스 거래 플랫폼 →AI를 처음 제대로 써 봤다. AI로 뭐든 가능해지겠다.
성과가 바로 안 보이는 게 불안해서 나왔다. 돌아보면 성급했다.
2024


펍 · 공장 · 온라인 옷 쇼핑몰
“재밌어 보여서”일 자체보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일하느냐가 중요하다.
대부분의 프로세스는 AI가 대신할 수 있다. 그래서 사람을 대하는 일을 하고 싶어졌다.
2025


화장품 매장(올리브영) → 일본 워킹홀리데이
즐거움에서, 한 단계 깊어졌다.일본에서 더 깊게 살고 싶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걸 하고 싶다.
일의 프로세스를 정확히 파악해서 AI로 효율화하는 데 끌렸다. 직접 만들어 보기 시작했다.
2026전반
워킹홀리데이 중에, 3월에 처음 시작한 바이브 코딩
만들면서, 질문이 바뀌어 갔다.
모두의 가치를 어떻게 찾지? 나조차 내 가치를 모르는데. 그때 택한 답은 코드가 아니라 사람이었다.
2026-a

韓国式AI顔占い (한국식 AI 얼굴 점)
韓国式AI顔占い →첫 프로젝트. 1차로 완성하고 나서 든 생각은 ‘이걸 왜 만들었지’. 답은 ‘처음이니까, 체험 겸 테스트로’.
다음엔 실제로 쓰일 걸 만들자.
2026-b

AI 자판기
AI 자판기 →실제로 쓰일 걸 목표로 했다. 그런데 핵심 흐름이 만족스럽게 돌아가지 않았다.
AI 성능도 내 설계도 부족해서, 점점 손을 놓았다.
2026-c

imysh
imysh →이때까지 한 거 정리라도 잘 해 놓자.
kigaru와 거의 같은 때, 같은 이유로 멈췄다. 그다음이 있다면, 바로 지금이다.
2026-d

Second Brain (설계)
Second Brain →설계는 해 뒀다. 그런데 넣고 꺼내는 마찰이 커 보여서 그대로 뒀다.
9월에 그 설계를 다시 꺼냈다. 지금은 매일 쓴다.